아프가니스탄의 난민 문제가 국제사회의 문제이다. 앞선 보도에만 따라도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은 우리나라는 피해 갈 것으로 중동가 유럽 국가에 머물 것으로 발표되었으나 진천에 난민 380명이 머물기로 수용되었다.
충북 진천에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은 오늘 입국 예정이다. 외교부에서는 아프가니스탄의 난민이 아닌 특별공로자며 수년간 대사관 한국병원들에서 근무했던 전문인력과 가족들 및 특별공로자와 국제사회의 일원 등을 고려하여 수용인원을 결정한 것으로 발표했다. 즉 한국 정부와 협력한 아프가니스탄의 국민들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한국 공군 수송기에 탑승을 했다. 앞서 발표했던 자료는 링크를 걸도록 하겠다.
탈레반 피해서 탈출한 아프가니스탄 난민, 중동과 유럽 미군기지 내 수용
텔레반 피해서 탈출한 아프가니스탄 난민, 중동과 유럽 미군기지내 수용
세계가 아프가니스탄의 소식을 알고 있습니다. 탈레반의 극악한 태도에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으며 모두가 다 나라를 탈출하려는 마음은 다 같을 것 같습니다. 나라를 잃고
88-ing.tistory.com
이처럼 대규모 외국인을 정부가 이송하는 것은 처음일이고, 오늘 26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한국 정부와 협력했던 인원들을 수용한다고 발표하였는데 여기서 발하는 현지 협력자들은 2001년 테러와 전쟁을 명분으로 미국의 지원 요청을 현지인을 고용하여 지원을 했고 지방재건팀을 보내 현지 병원과 직업훈련원을 운영하면서 다수의 현지인과 협력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오늘 인천공항을 통해 충북 진천에 진천 공무원 인재개발원에 머물 예정이며 약 6주간 머물기로 예정되어있다. 수용되는 인원의 신원을 확인했고 앞으로의 비자와 장기체류 영주권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이야기했다.
충북 진천의 시민들이 불안해하거나 두려워할 수 있는데 정부는 협력자들이기 때문에 위험할 일은 없다고 이야기 하지만 우려되는 것은 사실이다. 수용하고 끝일 것이 아니라 이 이원들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외교부는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아프가니스탄의 난민이 아닌 협력자로 표현하며 380명을 수용하게 되었다. 협력자로 표현한 것은 시민의 안전을 위함이지 나라를 잃고 온 것은 난민이다 다름없다. 충북 진천에 인재개발원에 380여 명이 머물게 되었고, 앞으로 이들의 신변 문제는 지켜봐야겠다.
'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9월 6일부터 코로나19 5차 국민지원금 25만원 지급신청 및 수령 방법 (0) | 2021.08.31 |
---|---|
내년부터 직장인 건강보험료 1.89%인상되어 2,475원 추가되며, 지역가입자 보험료는 부과점수당 금액이 201.5원에서 205.3으로 인상된다. (0) | 2021.08.30 |
텔레반 피해서 탈출한 아프가니스탄 난민, 중동과 유럽 미군기지내 수용 (0) | 2021.08.23 |
코로나19 거리두기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4단계를 추석 전까지 2주 연장 하기로 발표 (0) | 2021.08.20 |
법인세 직전연도 산출세액 없는 경우에도 법인세 중간예납 자기계산 신고 8월 31일까지 신고 납부 하기 (0) | 2021.08.1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