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택시는 누구나 다 이용하고 있다. 콜시장에 80%를 카카오 택시가 거의 다 점령했다. 택시기사의 수수료가 얼마이고 카카오가 수익을 어떻게 가져가 흑자를 내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카카로 택시는 모바일 앱 하나로 편리하게 택시를 부르고 기사가 배정되고 기사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나오며 결제 서비스까지 자동으로 편하게 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택시기사들은 카카오 택시에 가입하지 않고서 영업 운영을 하기 힘들 정도로 콜시장에 카카오가 독점을 하였다. 카카오 택시 어플을 호출에도 종류가 있다. 일반호출 스마트 호출 블루 호출이다. 일반호출에는 추가 요금이 붙지 않지만 스마트 호출과 블루 호출에는 추가 요금이 들어간다.
스마트 호출은 1,000원을 추가로 지불하고 택시를 콜 하면 잡히지 않던 택시가 배정이 된다. 손님이 스마트 호출을 하면 카카오 택시에서 택시기사에서 다른 기사보다 우선 독점적 콜에 노출을 시켜 준다. 택시기사는 이 대가로 카카오 택시 회사에 프로 멤버스 가입을 하여 월 9만 9천 원의 수수료를 부담하게 된다.
블루 호출의 경우는 최대 3천 원까지 손님이 추가 결제를 하고 호출을 하게 되면 카카오 택시가 택시기사에 세 콜을 배정하고 택시기사는 카카오 택시에게 매출의 20%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이 구조라면 카카오 택시는 손님에게 추가금을 받고 택시기사에게는 수수료와 월 사용 료까자 받게 되는 수익구조이다.
카카오만 돈 버는 이 구조에도 택시기사 들어 카카오 택시를 이용하지 않을 수가 없다. 손님들 또한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하는데 카카오 택시 만한 시 스테미 현재 구추 괴어 있는 게 없다.
카카오 택시의 현재 누적 가입자수는 2017년 1600만 명에서 2021년 1분기까지 2800명으로 상승했고, 누적 가입의 택시기사의 수는 2017년 21만 명에서 2021년 1분기에 23만 명으로 증가했다.
택시 시장이 카카오 택시가 택시 시장에 들어온 이후로 택시가 이제는 콜택시 시장으로 변해 버렸다. 부르지 않고 길에서 택시를 기다리는 손님도 이제 거의 보기 힘들다. 물론 지하철역이나 버스터미널이나 기차역 같은 정차 해서 기다려야만 하는 곳 아니고서는 택시도 보기 어렵다. 카카오가 수수료를 내는 가맹택시에 콜을 몰아주지 않느냐라는 의심도 나오며 고객이 일반택시 호출을 선택했지만 가까이에 있는 가맹택시보다 멀리 있는 블루 가맹 택시를 우선 배차해주는 것은 아니냐라는 의견도 많이 나오고 있다, 택시요금은 물가에 영양을 주는 공공요금이다. 하지만 카카오가 택시 시장에 나오면서 택시 요금체계를 흔들고 있다.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던 카카오가 수익구조를 내며 택시기사와 이용자에게 추가 요금을 다 지불하게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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